보험 신계약 CSM 1조 돌파···한화손보 M&A 시너지 본격화 한화손해보험이 보장성 보험 판매 호조와 인수합병 효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신계약 CSM이 1조 원을 돌파하며 장기보장성 신계약과 매출, 투자이익이 크게 늘었다. 올해는 캐롯손보, 리포손보 편입 효과 본격화와 디지털 채널 통합을 바탕으로 미래 이익 기반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