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대방건설, '디에트르' 분양효과 톡톡···분양수익 2조 돌파
대방건설이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디에트르 분양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분양수익 2조1635억원을 기록했다. 자체사업 확대와 주요 현장 공정률 상승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품질 및 안전 관리 강화로 브랜드 신뢰를 높였다. 올해도 주요 지역 신규 분양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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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디에트르' 분양효과 톡톡···분양수익 2조 돌파
대방건설이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디에트르 분양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분양수익 2조1635억원을 기록했다. 자체사업 확대와 주요 현장 공정률 상승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품질 및 안전 관리 강화로 브랜드 신뢰를 높였다. 올해도 주요 지역 신규 분양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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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자체사업 '급증'...분양 성패 촉각
대방건설이 2026년까지 분양사업 규모를 전년 대비 70% 늘리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양주옥정역 등 핵심 사업지 분양에 속도를 내지만, 양주시 및 일부 기존 단지의 미분양 부담이 여전해 시장 반응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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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공급 평균 '7.7대 1', '군포대야미 대방 디에트르' 최종 청약 결과 주목
지난 11월 19일~20일 일반공급을 진행한 '군포대야미 디에트르 시그니처'가 불황 속에서도 전타입 미달 없이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9일 1순위 청약에서 단지는 전용면적 84㎡A타입 159가구 모집에 총 1260건이 접수되며 '7.9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됐다. 전용면적 84㎡B타입의 경우 1순위 청약에서 160가구 모집에 867건이 접수되며 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해당 타입의 경우 예비당첨자 모집을 위한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