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우린 40년 벌어야 받을 성과급"···삼성전자 DX 직원들 커지는 박탈감
삼성전자에서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과 스마트폰, TV, 가전 등을 이끄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 간 성과급 격차가 심화될 전망이다. DS부문 내 메모리 사업부 직원들이 올해 역대급 영업이익으로 억대 성과급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앞서 DX 내 일부 사업부가 받았던 성과급 규모를 감안하면 최대 40여 년간 모아야 하는 금액을 메모리 사업부에서는 한 번에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