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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교육감 인사 “안정적 기조, 참신한 인물 지속 발굴 ”

[기자들의 뒷담화]장석웅 교육감 인사 “안정적 기조, 참신한 인물 지속 발굴 ”

전남도교육청이 지난 2월 13일, 신설되는 정책국장에 이용덕 순천왕지초 교장을 발탁하는 등 주요 보직 임용 대상자 10명을 확정해 발표했다. 정책기획과장에는 김태문 전남교육정책연구소장, 유·초등교육과장에 정종혁 교원인사과 장학관,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에 이병삼 학생교육원 연구관, 체육건강예술과장에 김선치 교육연구정보원 연구관이 각각 임용됐다. 이와 함께 김성애 도교육청 학생생활안전과장이 영암교육장, 김완 교원인사과장이 함평

 상사에게 상사 ‘뒷담화’를 전송해버렸다

[카드뉴스] 상사에게 상사 ‘뒷담화’를 전송해버렸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신입 시절. 낯선 환경에 툭 던져진 상황인 만큼 이런저런 실수도 저지르기 마련인데요. 신입사원이 자주하는 실수, 무엇이 있을까요?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직장인 497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이 많이들 저지르는 실수 사례를 조사한 결과, 지시와 다른 방향으로 업무진행(18.5%)이 1위로 꼽혔습니다. 이걸 시켰는데 저걸 하거나,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요렇게 하는 등 업무에 익숙지 않은 신입이라면 곧잘 하는 실수입니다

 직장 내 흑역사 ‘동료들의 기억을 지워줘!’

[카드뉴스] 직장 내 흑역사 ‘동료들의 기억을 지워줘!’

잠들기 전 이불을 뻥뻥 걷어차게 만드는 부끄러운 기억 하나쯤 갖고 계실 텐데요. 직장 내에서도 이런 일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직장인들이 ‘흑역사’를 갖고 있을까요? 취업포털 잡코리아에서 직장인 131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86.7%가 ‘직장 내에서 부끄러운 경험을 한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흑역사’의 절반 이상은 직장 생활 1년차 때 일어났다고 하는데요. 직장인들이 가장 지우고 싶은 ‘흑역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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