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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이용찬, 팔꿈치 이상증세에 4회말 자진강판
두산 베어스가 정규리그 종료를 2경기 남긴 가운데 29일 경기에서 우완 선발 이용찬이 오른쪽 팔꿈치에 불편을 느끼며 4회 말에 마운드를 내려갔다. 정규시즌 우승이 간절한 두산은 이후 이영하를 투입했다. 이용찬은 29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4회에도 등판했지만, 첫 타자 정주현에게 초구를 던진 뒤 팔꿈치에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교체됐다. 김 감독은 이날
서울시의회 황인구 의원, `한국리틀야구연맹·두산베어스` 공로상 수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인구 부위원장(강동4, 더불어민주당)은 리틀 야구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한국리틀야구연맹과 두산베어스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다. 지난 7일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 경기’에 앞서 진행된 제32회 두산 베어스기 리틀야구 선수권 대회 시상식에서의 공로상 수여는 강동구 리틀야구단(감독 박근하)이 우승을, 강동구 리틀야구단 소속 김현준 선수가 MVP를 차지한 가운데 이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