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진화한 AI 에이전트···NHN두레이 "금융·공공 분야 집중"
NHN두레이가 자사 구독형 협업툴 두레이에 AI 에이전트를 새롭게 탑재해 범용성과 실용성을 강화했다. 금융과 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AX(인공지능 전환)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공공기관 150곳 이상이 두레이 AI를 도입했다. 다양한 AI 에이전트 라인업과 종량제 요금제를 도입해 많은 기업의 업무 혁신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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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한 AI 에이전트···NHN두레이 "금융·공공 분야 집중"
NHN두레이가 자사 구독형 협업툴 두레이에 AI 에이전트를 새롭게 탑재해 범용성과 실용성을 강화했다. 금융과 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AX(인공지능 전환)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공공기관 150곳 이상이 두레이 AI를 도입했다. 다양한 AI 에이전트 라인업과 종량제 요금제를 도입해 많은 기업의 업무 혁신을 견인하고 있다.
NHN,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출사표···“2021년 점유율 20% 목표”
NHN이 클라우드 기반 통합 협업 플랫폼 ‘TOAST Workplace’로 2021년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시장점유율을 20%까지 끌어 올리겠다고 밝혔다. 3일 NHN은 판교 플레이뮤지엄 사옥에서 클라우드 기반 통합 협업 플랫폼 ‘TOAST Workplace’를 출시하며 SaaS 시장에 본격 출사표를 던졌다. SaaS란 소프트웨어의 여러 기능 중에서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소프트웨어다. 고객이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