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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길 한파 지속···화요일부터 추위 풀려

[내일날씨] 출근길 한파 지속···화요일부터 추위 풀려

월요일인 내일(21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강추위가 계속되겠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3도~1도, 낮 최고 기온은 3~10도로 전망된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충북 북부·경북 북부 내륙에서 영하 10도 안팎으로 매우 춥겠다. 전국 오전 기온은 ▲서울 -6도 ▲춘천 -13도 ▲강릉 -2도 ▲대전 -5도 ▲청주 -5도 ▲대구 -3도 ▲광주 -2도 ▲전주 -3도 ▲부산 -1도 ▲제주 6도 ▲백령도 1도 ▲울릉/독도 1도로 주말 오전과 비

왜 팥일까?

[카드뉴스]왜 팥일까?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인 동지. 예로부터 동짓날이 되면 팥죽을 쑤어 먹었는데요. 왜 많은 곡식 중에서 팥으로 죽을 쑤어 먹은 걸까요? 우리 조상들은 팥의 붉은색이 귀신을 쫓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때문에 1년 중 밤이 가장 긴 동짓날에 팥죽을 쑤어 먹었지요. 또 팥죽을 먹지 않으면 잡귀가 성행해 잔병이 생긴다고 믿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동지팥죽은 토속적인 믿음에 의해 이어져 내려왔지만, 실제 영양학적으로도 팥은 매우 좋은 음식입니

 ‘호랑이 장가가는 날’을 아시나요

[카드뉴스] ‘호랑이 장가가는 날’을 아시나요

음력 11월에 들어있는 24절기 중 하나인 ‘호랑이 장가가는 날’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이날엔 팥죽을 만들어 먹습니다. 어떤 날인지 감이 오시나요? ‘호랑이 장가가는 날’은 바로 ‘동지’를 일컫는데요. 옛날 사람들은 호랑이가 열이 많은 동물이라 믿어 밤이 길고 추운 동짓날에 교미를 할 것이라 여겼습니다. 이에 ‘호랑이 장가가는 날’이라고 부르고 부부관계를 금기시했다고 전해집니다. ‘아세(亞歲)’ 또는 ‘작은설’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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