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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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강아지 학대한 20대 여성 구속···"악마가 따로 없다"

[소셜 캡처]"재미로" 강아지 학대한 20대 여성 구속···"악마가 따로 없다"

강원도 춘천시에서 강아지를 학대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이 여성은 인터넷을 통해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강아지들을 무료로 분양받아 상습적으로 학대했는데요. 피의자가 무료로 분양받은 강아지는 모두 8마리입니다. 피의자는 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에 강아지들의 목덜미를 잡아 던지고, 발로 차는 등 학대를 했습니다. 이에 1마리는 죽었고, 2마리는 실종, 5마리만 구조됐습니다. 피의자의 휴대전화에서는 강아지 학대 영상이 44개나 발견됐

동물학대 현장을 목격한 당신의 선택은?

[카드뉴스]동물학대 현장을 목격한 당신의 선택은?

반려동물 가구 300만 시대인 요즘.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집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가족과 다름없이 키우고 있는 만큼 동물보호에 대한 인식도 과거에 비해 많이 변했는데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표한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조사 결과’를 살펴봤습니다. 우선 어떤 반려동물을 많이 키우는지 봤습니다. 개와 고양이가 대부분을 차지한 가운데, 평균 양육 마릿수는 반려견이 1.19마리, 반려묘가 1.46마리였습니다. 마릿수 최다 반려동물은 물고기로

동물학대 생중계하고 ‘떵떵’···이름뿐인 동물보호법

[소셜 캡처]동물학대 생중계하고 ‘떵떵’···이름뿐인 동물보호법

2018년 3월 개정된 동물보호법에서는 동물학대에 대한 벌칙이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으로 강화된 바 있는데요. 그럼에도 수위가 너무 약하다는 의견은 끊이지 않고 나옵니다. 국민청원 게시판만 봐도 최근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의견 중 2개가 동물학대 사건을 강하게 처벌해달라는 내용. 실제로 동물보호법 개정 후에도 처벌 수위가 솜방망이 수준이라 생각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또한 유튜버 반려견 학대 생중계 사건, 경의숲길 고양

‘반려견 무차별 폭행한 유튜버에 강력 처벌’ 국민청원 10만 돌파

‘반려견 무차별 폭행한 유튜버에 강력 처벌’ 국민청원 10만 돌파

반려견을 무차별 폭행한 유튜버에 대해 강력한 법적 처벌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글이 등장해 청원 3일째 10만명을 넘어섰다. 31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동물 학대 처벌 강화 그리고 유해 유튜브(유튜버 ***) 단속 강화 청원'이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지난 29일 올라왔다. 해당 청원글은 청원 3일째인 이날 오전 11시 기준, 10만 4214명의 동의를 얻었다. 청원인은 "한 유튜버가 동물 학대를 유튜브에 전시하고 사람들이 항의하는 댓글을 달자 욕

부산 오피스텔서 강아지 3마리 던진 20대女 ‘불구속’ 송치

부산 오피스텔서 강아지 3마리 던진 20대女 ‘불구속’ 송치

부산 고층 오피스텔에서 창밖으로 자신이 키우던 강아지 3마리를 던져 숨지게 한 20대 여성이 동물 학대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20일 연합뉴스는 부산 해운대경찰서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A(26)씨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지난 8일 오전 1시께 부산 해운대구 한 오피스텔에서 자신이 키우던 포메라니안 3마리를 창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하루 전날에도 자신의 애완견을 던지려고

양진호 회장 파문···“인간이 아니라 악마네”

[소셜 캡처]양진호 회장 파문···“인간이 아니라 악마네”

10월 30일 위디스크의 전 직원을 폭행하는 영상이 공개돼 갑질 논란의 중심에 선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새로운 갑질이 31일 연이어 공개됐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직원들에게 활로 닭을 잡으라고 강요하고, 일본도까지 동원해 닭을 죽이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양 회장의 폭언과 욕설 등도 이어졌는데요. 또 직원들을 강제로 염색하도록 강요하고, 화장실도 못 가게 한 채 술을 억지로 마시게 하는 등 여러 만행에 대한 증언도 이어졌

 강아지 공장, 불법 의료행위 그만!

[이슈 콕콕] 강아지 공장, 불법 의료행위 그만!

지난해 커다란 논란을 몰고 왔던 ‘강아지 공장’을 기억하시나요? 동물학대의 온상인 ‘강아지 공장’을 방지할 수 있도록 7월 1일 수의사법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됩니다. 7월 1일부터는 축산농가에서 기르는 가축 등 허가된 가축이 아닌 동물에게 수의사가 아닌 사람은 주인이라고 하더라도 의료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개, 고양이 등 반려동물 보호자의 자가 의료행위가 원칙적으로 제한되는 것. 단 사회상규상 인정되는 수준의 자가 처치는 허용됩니다

 ‘던지고 불태우고···’ 만만한 동물보호법?

[이슈 콕콕] ‘던지고 불태우고···’ 만만한 동물보호법?

동물보호법 일부 개정안이 3월 21일 공포됐습니다. 이번 개정안에는 동물 생산업 허가제, 유기행위 처벌 강화를 비롯해 동물학대 행위에 대한 처벌도 한층 강화됐는데요. 그럼에도 여전히 현실에서는 동물학대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3월 23일, 온라인에는 경기 부천의 한 애견호텔 직원이 개를 때리고 패대기치는 등 학대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됐습니다. 이후 해당 직원은 동물학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3월 17일에는 경기 용인에서 얼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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