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동문건설, 창립 40주년 맞이해 '사랑의 연탄나눔' 실시
아파트 브랜드 디이스트로 잘 알려진 동문건설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취약계층에 온기를 전했다. 동문건설은 지난 29일 홍제동 개미마을 일대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추운 날씨에도 행사에는 이상주 사장이 직접 참석했으며, 이외에도 임직원과 관계사 직원들 약 50명이 참석해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동문건설은 총 2만장을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서울연탄은행을 통해 기부했고, 이날 봉사활동을 통해 3000여장을 직접 배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