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자영업자에 최대 200만원···20만원 돌봄지원 초등생 확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최대 200만원을 현금으로 나눠준다. 특수고용 노동자, 프리랜서 등 고용취약계층에는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추가 지원한다. 1인당 20만원을 지원하는 아동특별돌봄 대상은 만 7세 미만에서 초등학생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8차 비상경제회의를 주재하면서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한 정부 차원의 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