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0] 정의선 부회장, 1조5천억달러 ‘UAM시장’ 뛰어들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 수석부회장이 오는 2040년 1조5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글로벌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시장에 뛰어들었다. 우버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세계 최고의 PAV(개인용 비행체) 개발과 도심 항공 모빌리티 서비스 등을 통합해 향후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 사업’으로 발전시킨다는 복안이다. 7일(현지시간)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 수석부회장과 우버의 다라 코스로샤히 CEO는 이날 개막한 ‘국제가전박람회(C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