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베트남 박닌 동남신도시 사업, 현대건설 등 6곳 우선협상자 선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베트남 박닌성 동남신도시 1지구 개발사업 투자에 참여할 우선협상자 6곳을 선정했다. 이 프로젝트는 810만㎡ 규모로, 민관이 참여하는 K-신도시 수출 1호 사업이다. 향후 베트남 정부 승인 후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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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박닌 동남신도시 사업, 현대건설 등 6곳 우선협상자 선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베트남 박닌성 동남신도시 1지구 개발사업 투자에 참여할 우선협상자 6곳을 선정했다. 이 프로젝트는 810만㎡ 규모로, 민관이 참여하는 K-신도시 수출 1호 사업이다. 향후 베트남 정부 승인 후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부동산일반
평택 vs 청주, 반도체 특수 닮은 꼴···부동산 분위기는 엇갈려
반도체의 도시 경기 평택과 충북 청주의 부동산 분위기가 엇갈리는 모양새다. 각 도시의 앵커기업으로 꼽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과 전망이 판이해서다. 평택이 경기도 미분양 최다지역의 오명을 썼다. 경기도 미분양아파트 현황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평택시의 미분양은 2847가구다. 경기도 내 최다 미분양으로 2위인 이천시(1585가구)보다 1262가구가 많다. 평택이 미분양 늪에 빠진 것은 지난 2월부터다. 2023년 4월 2025가구에 달하던 미분양을
부동산일반
"지하철 뚫고, 아파트 짓고" 변두리 취급받던 중랑구, 변신 가속화
앞으로 중랑구의 입지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과 면목선 등 교통여건 개선과 함께 지역 곳곳에서 재개발‧재건축‧도시개발 사업이 본격화하고 있어서다. 1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재 중랑구에서 도시정비 사업이 진행 중인 단지는 총 41개로 서울 25개 자치구 평균(37.8개)보다 많다. 모아타운사업 후보지는 총 14개로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다. 모아타운은 소규모 정비지역을 하나의 관리지역으로 묶어 개발
7월 도시개발사업으로 5000여가구 공급 예정
올해 도시개발사업으로 1만9856가구의 일반분양 물량이 공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5월에 1413가구, 6월에 7002가구가 공급됐으며 7월에는 5480가구가 예정돼 있다. 도시개발지구는 택지지구처럼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조성되는 데다 지자체와 민간사의 주도로 개발돼 조성 속도가 빠르다. 특히 도심과 가까이 조성되는 경우가 많고 구도심과 인프라 공유도 가능해 택지개발지구와 달리 입주 직후의 인프라 부족 문제가 적다. 도시개발구역은 전매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