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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시동 '붉은사막'···펄어비스 허진영 "차기작 늦어지지 않을 것"
펄어비스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으로 스팀 매출 1위와 누적 300만장 판매를 달성했다. 허진영 대표는 지속적 업그레이드와 스토리 보완을 약속하며, 신작 '도깨비' 등 차기작의 개발 사이클을 단축해 주주와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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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시동 '붉은사막'···펄어비스 허진영 "차기작 늦어지지 않을 것"
펄어비스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으로 스팀 매출 1위와 누적 300만장 판매를 달성했다. 허진영 대표는 지속적 업그레이드와 스토리 보완을 약속하며, 신작 '도깨비' 등 차기작의 개발 사이클을 단축해 주주와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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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도깨비, 2028년 출시 목표"
펄어비스가 대형 오픈월드 신작 '도깨비'를 2028년 출시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붉은사막 마케팅과 개발 집중으로 일정이 미뤄졌으며, 게임 완성 이후에도 최소 1년 준비 기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올해 중 구체적인 정보를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상반기 내내 주가 바닥 긴 펄어비스···단기적 반등은 어렵다?
'검은사막'으로 유명한 게임사 펄어비스의 주가가 바닥을 기고 있다. 신작의 흥행만이 주가 반등의 열쇠로 꼽히고 있지만 올해 반등은 다소 어렵지 않겠냐는 전망이 증권가에서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다만 내년 이후부터는 상황이 확실히 달라질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4일 코스닥 시장에서 펄어비스는 전일 대비 2.51%(1300원) 감소한 5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펄어비스는 올해 초(1월 3일)까지만 해도 13만4000원에 거래됐
김대일 의장의 '뚝심'···펄어비스 '검사모' 中서 통할까
김대일 의장의 펄어비스가 서비스하는 '검은사막 모바일(이하 검사모)'이 26일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 지난해 6월 판호를 발급받은 뒤 10개월 만이다. 신작 부재 등 여파로 인해 아쉬운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펄어비스가 검사모 중국을 통해 성장동력을 마련할지 관심이 쏠린다. 펄어비스의 검사모가 26일부터 중국 공개 테스트(OBT)를 시작한다. 현지 서비스는 텐센트와 아이드림스카이가 공동으로 맡는다. 검사모는 펄어비스가 지난 2014년 출시한 간판
허진영 펄어비스 신임 대표가 당면한 3가지 과제
펄어비스의 신임 대표에 허진영 최고운영책임자(COO)가 내정됐다. 기존 정경인 대표는 6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대표직을 사임한다. 펄어비스가 올해 중국 시장 진출, 트리플A급 신작 출시, P2E(Play to Earn) 등 사업을 계획하며 성장모멘텀을 확보할 중요한 시기인 만큼 허 내정자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오는 30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허 COO를 신임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할 예정이다. 기존 정경인 펄어
펄어비스, 수익성 뒷걸음질···中 시장·신작 IP로 반등(종합)
펄어비스가 지난해 신작 출시 지연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검은사막 모바일의 중국 출시 일정이 확정됐고, 올해 대형 신작의 출시가 예정된 만큼 안정적인 개발과 마케팅을 통해 라인업 다변화를 꾀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펄어비스는 지난해 매출 4038억원, 영업이익 430억원, 당기순이익 611억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4%, 72.6%, 39.4% 감소한 수치다. 4분기 매출은 1180억원, 영업이익 257억원, 당기순이익 108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