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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2.0, 하드포크 아냐···새로운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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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2.0, 하드포크 아냐···새로운 블록체인"

테라(LUNA)가 '테라 2.0체인'은 기존 테라의 하드포크가 아닌 새로운 체인이라고 말했다. 테라는 트위터를 통해 "최근 몇 명의 커뮤니티 회원이 '테라부흥계획'에 대해 '포크'라고 불렀지만, 테라2.0은 포크가 아닌 새로운 체인이다"고 24일 밝혔다. 테라는 "(하드)포크는 이전 프로토콜을 따르는 것, 새로운 버전을 따르는 것 2가지 블록체인이 발생하는 블록체인 프로토콜의 변화"라며 "그 새로운 체인은 이전의 모든 역사를 원본과 공유한다"고 말했다.

빌 애크먼, 권도형 대표 테라 쪼개기에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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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애크먼, 권도형 대표 테라 쪼개기에 '맹비난'

권도형(Do Kwon, 도권) 테라폼랩스 대표가 테라(LUNA) 생태계 재건을 위해 제출한 제안서에 대해 '리틀 버핏'으로 불리는 '빌 애크먼(Bill Ackman)' 퍼싱스퀘어캐피털 최고경영자(CEO)가 "피라미드 체계의 암호화폐 버전 같다"라고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부었다. 새로운 투자자의 참여로 가치가 결정되는 루나 토큰으로 수익을 약속받는 것이 근본적 사업성이 없는 '다단계(피라미드)'라는 것이다. ◇권도형, 테라 생태계 유지 위한 '하드포크' 제안 =

권도형 대표가 내놓은 테라(LUNA) 부활 계획 살펴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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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형 대표가 내놓은 테라(LUNA) 부활 계획 살펴봤더니···

권도형(Do Kwon) 테라폼랩스 대표가 '테라(LUNA) 생태계 보존을 제안했다. 권 대표는 14일 테라 커뮤니티가 개발자 생태계와 사용자 생태계를 보존하기 위해 테라 체인을 재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테라USD(UST) 디페깅 사건 이후 생태계 전체를 다시 만들기 위해 테라 체인의 포크를 출시하고 UST를 영구적으로 포기, 루나를 10억 ​​개의 토큰으로 순환한다는 설명이다. 포크한 체인은 생태계 소유여야 하기 때문에 네트워크의 가장 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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