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롯데 신유열·LVMH 델핀 아르노 또 만났다...차세대 리더 교류 확대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과 델핀 아르노 CEO가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과 잠실점 등 롯데백화점을 방문하며 글로벌 명품 유통 시장에서 차세대 리더 간 협력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타임빌라스 등 공간 혁신 전략과 LVMH의 럭셔리 콘텐츠 접목이 기대된다.
[총 5건 검색]
상세검색
유통일반
롯데 신유열·LVMH 델핀 아르노 또 만났다...차세대 리더 교류 확대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과 델핀 아르노 CEO가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과 잠실점 등 롯데백화점을 방문하며 글로벌 명품 유통 시장에서 차세대 리더 간 협력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타임빌라스 등 공간 혁신 전략과 LVMH의 럭셔리 콘텐츠 접목이 기대된다.
한 컷
[한 컷]'3년 만의 방한' 아르노 회장, 신세계百 '비저너리 저니' 점검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왼쪽 첫 번째부터)베르나르 아르노 회장, 피에트로 베카리 루이비통 최고경영자, 델핀 아르노 디올 최고경영자. 3년 만에 방한한 아르노 회장은 국내 주요 백화점 매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한 컷
[한 컷]신세계百 '비저너리 저니' 찾은 아르노 회장 부녀
(중앙)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과 (오른쪽 첫 번째)델핀 아르노 디올 최고경영자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루이비통 매장으로, 브랜드 역사와 문화·예술 경험을 결합한 복합 공간으로 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