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캡처] 데이트 폭력: ‘연인’을 가장한 ‘악마’들
길거리에서 ‘여자친구’에게 잔혹한 폭행을 가한 손 모(22) 씨가 7월 19일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보다 못한 시민이 여성을 피신시키자 손 씨는 트럭을 몰고 돌진까지 했는데요. 피해자와 1년 넘게 ‘교제’하면서 불화를 겪었다는 손 씨, 폭행 당시 만취 상태였습니다. 일명 ‘데이트 폭력’의 끔찍한 현장, YTN이 공개한 CCTV 영상에 많은 이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강력처벌과 재발방지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하지만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