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진 금호타이어 사장 “2분기 흑자전환 예상”
전대진 금호타이어 사장은 “지난해 더블스타의 대규모 투자 이후 구조혁신, 비용절감 등 경영정상화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펼쳐왔고 2분기부터는 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20일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전 사장은 지난 19일 중국 남경에서 열린 ‘2019 금호타이어 신제품 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금호타이어 중국법인은 지난 5월 자체 실적 기준으로 약 30개월 만에 영업 흑자를 기록했다. 이와 더불어 금호타이어는 연결 기준으로 지난 4월과 5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