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SK에코플랜트, 1Q 영업이익 9314억원···전년 比 1262%↑
SK에코플랜트가 인공지능 인프라와 반도체 사업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1분기 매출 4조8997억원, 영업이익 9314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61.9%, 99.3% 증가했다. 반도체 및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본격화와 부채비율 개선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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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SK에코플랜트, 1Q 영업이익 9314억원···전년 比 1262%↑
SK에코플랜트가 인공지능 인프라와 반도체 사업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1분기 매출 4조8997억원, 영업이익 9314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61.9%, 99.3% 증가했다. 반도체 및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본격화와 부채비율 개선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건설사
현대건설, 1분기 매출 6조2813억···영업익 1809억
현대건설은 2026년 1분기 연결 실적 잠정 집계 결과, 매출 6조2813억원, 영업이익 1809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현대건설 1분기 매출 실적은 연간 목표치(27조4000억원)의 22.9%를 달성한 수준이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15.4% 감소했다. 다만 영업이익률은 연간 목표와 동일한 2.9%를 유지했다. 회사 측은 "대형 프로젝트 공정 가속화에 힘입어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갔고, 영업이익은 주택 부문 수익성 개선과 고원가 플랜트 현장의 순차적 준공을
건설사
신세계건설, 4년 연속 적자···강승협 대표 어깨 무거워졌다
신세계건설이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역대 최대 순손실 2966억원을 기록하며 4년 연속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부채비율은 494%로 급등했고, 대손충당금 증대와 자본잠식 심화가 재무구조를 악화시켰다. 강승협 대표 체제에서 실적 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건설사
HDC현대산업개발, 자체사업 중심 체력 강화 본격화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원아이파크 등 대형 자체사업을 중심으로 실적 성장기에 접어들었다. 자체주택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고, 청주 및 천안 등 신규 프로젝트 착공이 예정되어 중장기 실적 가시성이 높아졌다. 인프라와 도시정비사업에서도 수주 확대가 지속되고 있어 사업구조 안정화와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