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현대건설, 도시정비·원전 주특기 살렸다···국내외 수주 '활짝' 현대건설이 도시정비사업과 에너지 산업을 양대 성장축으로 삼아 국내외 수주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 등에서 원전과 SMR 프로젝트 수주를 확대하며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국내에서는 도시정비사업 연간 수주액 10조원을 돌파하며 업계 1위 자리를 굳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