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SM그룹 대한해운, 업계 최초 전 선박 '스타링크' 개통
대한해운이 국내 해운업계 최초로 38척 전 선박에 스타링크 위성인터넷을 도입했다. 저궤도 위성통신을 통해 해상과 육상 간 실시간 소통과 데이터 전송이 강화되며, 선원 복지와 업무 효율성이 크게 개선됐다. SM그룹은 이번 디지털 전환을 바탕으로 ESG 경영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고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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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대한해운, 업계 최초 전 선박 '스타링크' 개통
대한해운이 국내 해운업계 최초로 38척 전 선박에 스타링크 위성인터넷을 도입했다. 저궤도 위성통신을 통해 해상과 육상 간 실시간 소통과 데이터 전송이 강화되며, 선원 복지와 업무 효율성이 크게 개선됐다. SM그룹은 이번 디지털 전환을 바탕으로 ESG 경영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고히 한다.
항공·해운
대한해운, 3분기 영업익 678억원···전년比 9%↓
SM그룹 계열사 대한해운이 올해 3분기 양호한 실적을 썼다. 대한해운은 올 3분기 실적에서 매출 4188억원, 영업이익 678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9% 소폭 감소했다. 올해 3분기는 영업활동 강화로 전년대비 매출액은 올랐지만, 선박 정기 입거 수리 진행과 영업활동에 따른 용선료 증가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하락했다는 설명이다. 또 누적 매출액은 1조3425억원, 영업이익은 2667억원을 달성했다. 대
종목
KB證 "대한해운, 이익 안정성 대비 과도한 주가 하락···투자의견 '매수'↑"
KB증권이 대한해운에 대해 자회사 벌크선의 실적 부진 및 액화천연가스(LNG)선 영업이익률 가정치 조정을 반영해 내년 이후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하향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는 기존 2800원에서 2600원으로 7.1% 하향했지만, 밸류에이션 매력 회복을 고려해 투자의견은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19일 강성진 KB증권 연구원은 "2분기 대한해운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한 722억원으로 KB증권의 기존 전망을 2.6% 하회했다"고 말했
항공·해운
대한해운, 상반기 영업이익 1989억원···전년 동기比 59%↑
SM그룹 해운 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은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은 9237억원, 영업이익은 1천989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보다 32%, 59% 상승했다고 16일 밝혔다. 2분기 영업이익은 722억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7% 증가했다. 매출은 18.9% 오른 4085억원, 분기 순이익은 101.8% 증가한 519억원으로 집계됐다. 대한해운은 "전용선 영업 부문의 안정적인 이익과 시황 개선으로 실적이 증가했다"며 "벌크선 운임지수인 발틱운임지수(BDI)는 지난 2분기 평
대한해운 김만태號, 상반기 영업익 1423억···전년比 64.6%↑
김만태 대표이사가 이끄는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이 2022년 상반기 전년대비 64.6% 증가한 1423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17일 대한해운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9.9% 증가한 4,291억원으로, 시장 전망치 3,606억 보다 19% 상회했다. 영업이익은 6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4% 증가했다. 김만태 대한해운 대표이사는 "안정적인 사업구조와 함께 철저한 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선대 운용을 통해 시장의
[공시]대한해운, 작년 영업이익 1460억원···전년比 13.3%↑
대한해운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459억원으로 전년대비 13.3%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8841억원으로 12.1%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280억원으로 72.3% 줄었다. 회사 측은 “양수금 청구 소송 1심 패소에 따른 충당부채 설정과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환환산 평가손실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공시]대한상선, 컨테이너선박 6척 에스엠상선에 1360억 처분
대한해운은 종속회사인 대한상선이 컨테이너선박 6척을 1360억7848만원에 에스엠상선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선박 6척은 순차 매각될 예정이며, 최종 인도 예정일은 내년 9월 4일이다. 이번 선박 처분은 선박 운용 체제 개편을 위한 것이라고 대한상선 측은 설명했다.
[공시]대한해운, 우오현 회장·김칠봉 부회장 사내이사 재선임
대한해운은 26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해 우오현 회장과 김칠봉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고 공시했다. 대한해운은 또 노태식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김병호 전 산업은행 본부장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