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은행들, 가계·기업 대출 문턱 낮춘다···대출 수요 全분야 증가
2026년 1분기 국내은행은 대출태도가 완화되며 중소기업과 주택대출 중심으로 심사 문턱이 낮아질 전망이다. 대출수요는 기업과 가계 모두 증가하고, 중소기업 대출 및 주택자금 수요가 뚜렷하다. 가계 신용위험과 연체율은 소폭 상승할 것으로 보이나, 비은행권 연체율은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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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 가계·기업 대출 문턱 낮춘다···대출 수요 全분야 증가
2026년 1분기 국내은행은 대출태도가 완화되며 중소기업과 주택대출 중심으로 심사 문턱이 낮아질 전망이다. 대출수요는 기업과 가계 모두 증가하고, 중소기업 대출 및 주택자금 수요가 뚜렷하다. 가계 신용위험과 연체율은 소폭 상승할 것으로 보이나, 비은행권 연체율은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은행
올해 1분기 국내은행 대출 문턱 낮아진다
올해 1분기의 은행의 가계와 기업대출 문턱이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2023년 4분기 대출행태서베이 결과'를 보면 국내은행의 1분기 중 대출태도는 가계와 기업 모두 다소 완화될 것으로 집계됐다. 은행의 가계 주택담보대출 대출태도지수는 3으로 전달(-14)보다 크게 완화됐고 가계일반지수 역시 3으로 전달(0)보다 개선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28일부터 12월 15일까지 총 204개 금융기관을 상대로 진행됐다. 지수가 양(+)이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