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투자 검색결과

[총 23건 검색]

상세검색

'분기 순익 1조'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타고 성장공식 바꾼다

증권·자산운용사

'분기 순익 1조'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타고 성장공식 바꾼다

미래에셋증권이 2024년 1분기 순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예고했다.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부문 호조와 더불어 스페이스X 등 혁신기업 투자 평가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이 배경이다. 투자·운용 중심으로 수익구조를 재편하며 실적 변동성을 줄였으나, 비상장 자산에 대한 의존과 향후 투자성과의 지속성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한화자산운용, PE분사 계획 6개월 만에 철회···"시점에 대한 고려 필요"

증권·자산운용사

한화자산운용, PE분사 계획 6개월 만에 철회···"시점에 대한 고려 필요"

한화자산운용이 사내 프라이빗에쿼티(PE) 부문 분사 추진 약 6개월 만에 계획을 철회했다. 상반기 PE 사업본부 분사를 통해 전문 사모운용사를 설립할 계획이었으나, 대외적 시장 환경 변동성이 커지면서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이후 시장 환경이 조성되면 그 시점에 맞춰 분사하겠다는 계획이다. 2일 한화자산운용에 따르면 지난 29일 이사회를 열고 PE 부문 인적분할 계획을 철회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앞선 지난 6월13일 한화자산운용은 이사회에

미래에셋자산운용, 멀티에셋자산운용 합병···운용자산 312조원

증권일반

미래에셋자산운용, 멀티에셋자산운용 합병···운용자산 312조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자회사 멀티에셋자산운용을 합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합병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 총 운용자산(AUM) 규모는 312조원으로 늘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0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멀티에셋자산운용 합병을 승인했다. 멀티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100% 자회사로 부동산, 선박, 기업금융, NPL 등 대체투자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전문 운용사다. 지난해 말 기준 멀티에셋자산운용의 총 운용자산 규모는 약 7조원으로,

'56.4조' 커지는 해외부동산 투자 우려···금감원, 실태 점검 나선다

금융일반

'56.4조' 커지는 해외부동산 투자 우려···금감원, 실태 점검 나선다

금융감독원이 해외 부동산시장 악화 가능성에 대비해 금융회사 리스크 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 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9월말 기준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잔액은 56조4000억원으로 금융권 총자산 6800조9000억원의 0.8% 수준으로 집계됐다. 최근 미국발 상업용 부동산 위기가 확산되며 국내 금융사들도 손실 우려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 가격지수는 지난해 6월 대비 올해 1월 19.2% 하락했으며 유럽의 경우 같은 기간 21.5% 떨어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