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부 질문···민주 "친부자 감세" 질타, 한덕수 "감세가 경제규모 확대"
윤석열 정부 출범 첫 대정부 질문 두 번 째 날인 26일 더불어민주당이 법인세 최고세율과 종합부동산세 인하, 소득세 감면을 핵심으로 한 정부의 세제개편안을 '친부자·반서민적'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에 정부 측은 저소득층의 혜택이 더 크다고 반박했다. 여야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경제 분야 대정부 질문을 진행했다. 민주당은 지난 21일 정부가 발표한 세제개편안이 부자 감세, 대기업 혜택이라고 쏘아붙였다. 신동근 민주당 의원은 한덕수 국무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