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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2216억 LNG선 1척 수주···올해만 벌써 8척

삼성重, 2216억 LNG선 1척 수주···올해만 벌써 8척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지역 선사로부터 2216억원(1억9000만 달러)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1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선박의 납기는 오는 2022년 3월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LNG운반선 8척, 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FPSO) 1기를 수주하며 26억 달러의 수주 실적을 기록 중이다. 올해 수주 목표 78억 달러의 33%를 달성했다. 올해 LNG 선박 수주 흐름은 삼성중공업이 국내 조선 3사 중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손 333억···5분기 만에 적자폭 줄어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손 333억···5분기 만에 적자폭 줄어

삼성중공업은 올해 1분기 333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분기별 적자는 이어졌으나 478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던 작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은 145억원(30.3%) 줄었다. 특히 전분기(영업적자 1337억원) 대비 1000억원 이상 개선돼 적자 증가세는 5분기 만에 꺾였다. 삼성중공업은 지난해 분기별 영업적자 폭이 지속적으로 늘어난 바 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45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67억원(17.5%) 증가했지만, 당기순손실은 1026억원으로 72.4%(-59

삼성重, 해양플랜트 1조 잭팟···영업적자 탈출 ‘고삐’

삼성重, 해양플랜트 1조 잭팟···영업적자 탈출 ‘고삐’

삼성중공업이 올해 조선업계에서 해양플랜트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 지난해 일감이 끊긴 해양플랜트 수주는 2017년 이후 2년 만이다. 22일 삼성중공업은 아시아 지역 선사와 1조1040억원 규모의 FPSO(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 1기에 대해 발주처 파트너사와 해당 정부의 승인 조건으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21%에 해당한다. 2022년 3월까지 거제조선소에서 건조한 후 해상유전으로 출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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