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가상현실 활용한 선원교육시스템 개발
대우조선해양은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을 대상으로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선원교육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선원교육시스템은 완성된 배에 오르지 않고도 처음 다뤄보는 최첨단 장비를 현실처럼 사전에 교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경험이 많은 선원들도 선박에 적용되는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처음 접해보는 장비들의 작동에 어려움을 겪곤 한다. 대우조선은 지난 7일 옥포조선소에서 LNG운반선을 발주한 선주사 사장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