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융당국, "새도약기금 미가입 대부업체 관리·감독 강화할 것"
금융당국이 새도약기금 미가입 대부업체의 채무자 보호 강화를 위해 관리·감독을 강화한다. 2월 중 매입채권추심업체의 불법추심 여부에 대한 현장점검을 예고했으며, 위반 시 엄격한 제재와 영업행위 개선 지도가 이뤄질 예정이다. 대부업체 협약 참여 유인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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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금융당국, "새도약기금 미가입 대부업체 관리·감독 강화할 것"
금융당국이 새도약기금 미가입 대부업체의 채무자 보호 강화를 위해 관리·감독을 강화한다. 2월 중 매입채권추심업체의 불법추심 여부에 대한 현장점검을 예고했으며, 위반 시 엄격한 제재와 영업행위 개선 지도가 이뤄질 예정이다. 대부업체 협약 참여 유인도 확대한다.
금융일반
상반기 대형 대부업체 30곳 주담대 연체율 20% 넘어
상반기 대형 대부업체 30곳의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연체율이 20%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한국대부금융협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개인대출 상위 대부업체 30개사의 주담대 연체율은 20.2%로 집계됐다. 이들 업체의 주담대 연체율은 ▲지난해 6월 15.5% ▲9월 19.0% ▲12월 18.4% ▲올해 3월 20.2% 등 전체적으로 우상향 추세다. 부동산 경기침체로 주담대 연체가 늘어나고 있지
금융일반
금융당국, 저신용층 자금공급 돕는다···'우수대부업자' 규제 유연화
금융당국이 중·저신용자에게 원활히 자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우수대부업자'에 선정된 업체에 대한 규제를 유연화했다. '우수대부업자' 제도는 저신용자 대출요건(하위 10%)을 충족하는 금융위 등록 대부업자를 대상으로 은행 차입을 허용해 서민 취약계층 금융 공급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한다. 금융위원회는 저신용층 신용공급 활로를 확대하기 위해 우수대부업자 유지 취소요건 정비와 관련한 '대부업등 감독규정' 개정안을 12일 의결했다. 저
[카드뉴스]대부업체 이용자라면 새겨둬야 할 10가지 필수 상식
은행권 거래가 여의치 않을 때 대부업체를 찾고는 하는데요. 자칫 등록 업체가 아닌 불법 사금융을 이용하다 불법채권추심 등으로 큰 피해를 겪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빌릴 때 빌리더라도 잘 빌리는 게 중요. 이에 금융감독원이 소개한 대부업체 이용자가 알아두면 유용한 십계명을 카드뉴스로 정리해봤습니다. 1. 서민금융상품 활용이 가능한지 알아보세요 = 우선 공적 상품인 서민금융상품을 나도 쓸 수 있는지부터 확인해봐야 합니다. 이용 자격 확
[카드뉴스]“이건 알고 빌려라”···대부업체 이용의 ‘십계명’ 무엇?
최근 대부업체가 크게 늘었습니다. 2016년 대부업 감독권 이원화(금융위/지차체)가 기점이 됐다는 분석. 이에 이용자(250만명)와 대출잔액(16.5조원)은 물론 피해 사례도 증가하고 있는데요. 금융감독원과 대부금융협회가 선정한 대부업체 이용자를 위한 십계명을 카드뉴스로 정리해봤습니다. 1. 등록 대부업자인지 꼭 확인 돈은 급하고 1·2금융권 대출은 어려울 때 울며 겨자 먹기로 찾는 대부업체. 그렇다고 불법 미등록 업체를 찾아가면 안 되겠지요.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