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대보그룹, 기획조정실장에 유진상 부사장 영입
대보그룹이 30년 경력을 보유한 유진상 전 한화건설 전무를 기획조정실장(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유 부사장은 LG건설과 한화건설에서 다양한 임원 경력을 쌓았으며, 경영기획, 사업관리, 마케팅, 복합개발 등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그룹 성장과 리스크 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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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그룹, 기획조정실장에 유진상 부사장 영입
대보그룹이 30년 경력을 보유한 유진상 전 한화건설 전무를 기획조정실장(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유 부사장은 LG건설과 한화건설에서 다양한 임원 경력을 쌓았으며, 경영기획, 사업관리, 마케팅, 복합개발 등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그룹 성장과 리스크 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건설사
대보건설 CEO 쇄신인사로 위기 타계 노린다
대보그룹의 건설계열사 대보건설이 3년 내 3명의 CEO를 교체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보건설은 최근 3년간 3번의 CEO 교체를 단행했다. 2022년 11월 김원태 DL건설 건축사업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하고 "(김 사장의)기획, 영업, 사업관리 뿐 아니라 공정, 원가, 품질, 안전, 리스크 관리에 대한 노하우가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핑크빛 청사진을 그렸다. 그러나 채 1년이 되
대보그룹, 최정훈 vs 최재훈 2세 경영승계 경쟁 본격화?
대보그룹의 경영승계 전쟁이 본격화 될 조짐을 보인다. 대보그룹은 최근 임원인사를 통해 최등규 회장의 차남 최재훈 씨를 경영 일선에 배치했다. 반면 장남 최정훈 씨는 개인회사 ㈜이도를 이끌고 그룹 밖에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대보그룹은 최재훈 대보정보통신 경영부문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임원 인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2017년 말 전무로 올라선지 5년만이다. 최 부사장은 1980년생으로 뉴욕에서 공부를 마치고 공인회계사
대보그룹, 경영승계 돌입···차남 최재훈 경영 일선 배치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의 차남인 최재훈 대보정보통신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사실상 2세 경영 승계 작업에 돌입했다. 반면 최 회장의 장남 최정훈 씨는 그룹을 떠나 개인회사 ㈜이도를 이끌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대보그룹은 최재훈 대보정보통신 경영부문장(전무)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임원 인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직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직급만 한단계 올리는 방식이다. 최 신임 부사장은 1980년생으로 뉴욕에서 공부를 마치고 공인회
[인사]대보그룹
□ 대보정보통신 △ 부사장 최재훈 △ 상무보 이형채 이성진 임주환 황지환 유도삼 □ 대보건설 △ 전무 이동우 △ 상무보 진상균 조영찬 이윤석 이병복 김영관 □ 대보유통 △ 상무보 최영우 □ 대보그룹 △ 전무 정승인
대보그룹, 대졸 신입사원 공채 실시
대보그룹 (회장 최등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COVID-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대보그룹은 대보건설, 대보정보통신, 대보유통 등 계열사 3곳에서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채용직종은 대보건설의 경우 △ 건축 △ 토목 △ 기계/설비 △ 전기 △ 안전보건 등 기술직과 △ 공사관리 △ 경영관리 등 관리직이다. 대보정보통신은 △ 교통사업수행 △ IT시스템 개발 부문에서 채용을 진행한
대보그룹 ‘생활속 거리두기’ 동참···서원밸리 자선 콘서트 취소
대보그룹(회장 최등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COVID-19)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오는 30일 예정됐던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2000년부터 매년 5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실시됐던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는 대보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초창기 골프장 공사로 중단됐던 몇 년을 제외하고 2004년 이후 콘서트가 실시되지 않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그린콘서트는 평소 일반인이 접하기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