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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 오는 21일 유가증권시장 분할 재상장

대덕전자, 오는 21일 유가증권시장 분할 재상장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기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대덕전자에서 분할 신설되는 대덕전자의 보통주 및 종류주(우선주)를 오는 21일 재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적분할 존속회사는 대덕으로 사명을 바꿔 같은 날 변경 상장하게 된다. 지난 1972년 설립된 대덕전자는 1989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인쇄회로기판(PCB) 제조업체다. 대덕전자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신청일 현재 상장 종목 평가가격의 5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하나금융투자 “대덕전자 인적분할, 주가 입장에서 중립적인 이벤트”

하나금융투자 “대덕전자 인적분할, 주가 입장에서 중립적인 이벤트”

하나금융투자는 3일 대덕전자에 대해 “대덕전자의 인적분할 공시는 사업회사 가치에 집중한다는 의미”라며 “주가 입장에서 중립적인 이벤트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4000원을 유지했다. 대덕전자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인쇄회로기판(PCB) 사업부문과 투자 사업부문을 분할하기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PCB 사업부문은 사업회사인 ‘대덕전자(가칭)’로 재상장하고, 투자 사업부문은 ‘대덕(가칭)’으로 변경상장해

거래소 “대덕전자 분할 재상장 위한 주권 예심신청 접수”

거래소 “대덕전자 분할 재상장 위한 주권 예심신청 접수”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대덕전자의 코스피 분할 재상장을 위한 주권 재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대덕전자는 투자 사업부문과 인쇄회로기판(PCB) 사업부문 분할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분할 기일은 오는 2020년 5월 1일이다. 대덕전자는 인쇄회로기판(PCB) 사업부문과 투자 사업부문을 분할해 PCB 사업부문은 ‘대덕전자(가칭)’로 재상장하고, 투자 사업부문은 ‘대덕(가칭)’으로 변경상장해 향후 지주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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