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당진노조, 독거노인 봉사활동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노동조합이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노조의 사회적 책임(USR) 이행에 나섰다. 29일 현대제철에 따르면 당진제철소 노조 이경연 지회장을 비롯한 노조원 10명은 지난 25일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카네이션을 손수 만들어 선물과 함께 전달했다. 현대제철 당진노조는 가정의 달 소외감을 더욱 느낄 어르신들을 지원해 외로움을 해소해 드리기 위해 이번 봉사를 마련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시들지 않는 비누로 만든 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