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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피엔티엠에스, 지난해 영업손실 21억원···적자전환
피엔티엠에스는 2023년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20억7102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7.7% 줄어든 110억8233만원, 당기순손실은 72억7679만원으로 대폭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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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피엔티엠에스, 지난해 영업손실 21억원···적자전환
피엔티엠에스는 2023년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20억7102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7.7% 줄어든 110억8233만원, 당기순손실은 72억7679만원으로 대폭 확대됐다.
은행
토스뱅크, 지난해 연간 당기순손실 124억원···"올해 흑자 전환 가능"
토스뱅크가 지난해 4분기에도 흑자를 기록하면서 연간 적자폭을 줄였다. 새 대표이사를 맞이한 토스뱅크는 올해 첫 연간 흑자 전환의 원년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토스뱅크는 29일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으로 12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첫 흑자전환에 성공한 전분기 대비 약 45%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상반기까지 누적 순손실이 384억원이었던 것에서 3, 4분기 흑자전환으로 당기순손실은 175억원까지 줄었다. 이는 전년 2644억원 순손실에서 큰 폭
증권·자산운용사
한국투자증권, 부동산PF·평가손실 직격탄···4Q 별도 당기순익 '적자'
한국투자증권이 지난해 4분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와 평가손실로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특히 IB부문은 수수료와 기업여신 호조에도 불구, 1512억원 가량 손실이 났다. 15일 한국투자금융지주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별도기준 지난해 295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3분기까지 누계 당기순이익이 4471억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4분기에 1518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것이다. 한국투자증권은 브로커리지 거래대금 확대 및 운용손익 호
증권·자산운용사
신한투자증권, 지난해 4Q 당기순손실 1225억 기록
신한투자증권은 지난해 4분기 당기순손실 1225억원, 영업손실 964억원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은 1009억원, 영업이익은 2531억원이다. 연간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75.5%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109.2% 늘었다. 신한투자증권은 "전 분기 대비 주식시장 거래대금 위축에 따른 위탁매매 수수료 감소 및 대체투자자산 평가 손실 영향 등으로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년 대비 위탁매매 수수료 이익 증가 및 자기매매손
증권·자산운용사
부동산PF·해외투자에 발목잡힌 미래證, 충당금 쌓으며 리스크 관리 박차
미래에셋증권이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와 해외투자에 발목을 잡혔다. 지난해 3분기부터 부동산PF와 해외투자로 손실이 시작된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4분기에도 해당 위험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습이다. 이에 미래에셋증권은 1000억원 규모의 충당금을 쌓으며 리스크 관리에 나서는 모습이다. 6일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4분기 별도 기준 영업손실 259억원으로 분기 적자를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1579억원의 손실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와
[공기업 경영해부-⑤발전5사]‘좀비기업’으로 전락한 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감당하기 어려운 ‘좀비기업’ 상태로 전락했다. 20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사업보고서를 공개한 국내 500대 기업의 이자보상배율을 분석한 결과, 중부발전은 지난해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이었다. 이자보상배율은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값이다. 숫자가 높을수록 이자비용 상환 능력이 좋다는 의미다. 회사의 영업이 재무적인 위험을 감당할 능력이 되는지를 판단하는 척도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