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달바글로벌, 화장품 넘어 디바이스·F&B 확장···신사업 수익성은 과제
달바글로벌이 화장품을 넘어 뷰티 디바이스, 이너뷰티, F&B 등 신사업에 진출했으나 신사업 매출 비중은 2%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미스트, 선케어 등 기존 화장품 제품이 전체 매출의 98%를 차지하며 주력 사업 역할을 하고 있다. 신사업 성과와 수익성 확보가 당면 과제로 지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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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글로벌, 화장품 넘어 디바이스·F&B 확장···신사업 수익성은 과제
달바글로벌이 화장품을 넘어 뷰티 디바이스, 이너뷰티, F&B 등 신사업에 진출했으나 신사업 매출 비중은 2%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미스트, 선케어 등 기존 화장품 제품이 전체 매출의 98%를 차지하며 주력 사업 역할을 하고 있다. 신사업 성과와 수익성 확보가 당면 과제로 지목되고 있다.
종목
[특징주]달바글로벌, 1분기 최대 실적에 13%대 강세···장중 신고가 경신
달바글로벌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주가가 장중 12% 넘게 급등했다. 매출 1,712억원, 영업이익 451억원을 기록했으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해 전체 매출의 69%를 차지했다. 유럽과 북미 등 주요 지역에서 두 자릿수 성장율을 보였다.
패션·뷰티
K-뷰티, 미국 관세 환급 기회로 글로벌 성장 가속
미국 연방대법원의 관세 관련 판결로 인해 국내 화장품 업계가 관세 환급 기회를 맞았다. 에이피알, 달바글로벌 등은 직접 판매 구조로 환급 신청에 나섰으나, 절차 진행과 심사에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환급은 일회성 요인에 그칠 수 있지만, 추가 자금을 글로벌 시장 확대와 사업 구조 재편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달바글로벌, 올해 실적 고성장 기대···목표가 10% 상향
달바글로벌의 해외 매출과 제품 다변화가 본격화되며 증권가에서 잇따라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글로벌 시장 확대와 B2B 고마진 매출 증가로 실적 개선세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신규 제품군 확장과 북미·일본 시장 선전에 힘입어 성장 모멘텀이 강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