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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다키스트 데이즈', 테스트만 1년째···정식 출시는?
NHN의 좀비 슈팅게임 '다키스트 데이즈'가 오픈베타 상태로 1년 넘게 정식 출시를 미루고 있다. 게임 내 업데이트와 소통이 부족해 이용자 불만이 이어지며 동시접속자가 급감했다. 업계는 서비스 종료 가능성까지 제기하며 NHN의 운영 전략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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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다키스트 데이즈', 테스트만 1년째···정식 출시는?
NHN의 좀비 슈팅게임 '다키스트 데이즈'가 오픈베타 상태로 1년 넘게 정식 출시를 미루고 있다. 게임 내 업데이트와 소통이 부족해 이용자 불만이 이어지며 동시접속자가 급감했다. 업계는 서비스 종료 가능성까지 제기하며 NHN의 운영 전략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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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다키스트 데이즈 2차 CBT 결과 공개
엔에이치엔(이하 NHN)은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 '다키스트 데이즈(DARKEST DAYS)'의 2차 CBT(비공개 베타 테스트, Closed Beta Test) 결과를 14일 공개했다. 다키스트 데이즈는 지난달 게임의 중·후반부에 해당하는 코어 콘텐츠를 공개하는 2차 CBT를 진행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국내 이용자들이 총 7일간 CBT에 테스터로 참여해, 다키스트 데이즈의 모바일 버전을 즐기고 피드백을 제공했다. 이용자 대상 설문 조사 결과, 2차 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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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선 NHN 총괄 PD "다키스트 데이즈 BM, 배틀 패스가 핵심"
"다키스트 데이즈 사업 모델(BM)의 가장 큰 축은 배틀패스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김동선 NHN 나우스튜디오 총괄 프로듀서(PD)는 18일 NHN 판교 사옥에서 열린 '다키스트 데이즈(DARKEST DAYS) 미디어 시연회'에서 "기본적으로 시장성 있는 아이템 위주의 합리적인 BM을 방향성으로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배틀패스의 핵심은 게임에 등장하는 '주민'이 될 예정이다. 주민은 인게임에 등장하는 일종의 NPC(비플레이어 캐릭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