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경영’ 이병철의 KTB證, 성공신화 담긴 간판 달고 새출발 모색
인수·합병(M&A)과 기업공개(IPO) 등 공격적인 경영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병철 KTB투자증권 회장이 이번에는 회사 명칭을 고친다. 20여년간 이어져온 KTB라는 이름을 버리고 이 회장 본인의 성공신화가 담긴 이름 ‘다올’을 앞세워 종합금융회사로서의 이미지 메이킹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TB투자증권은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아직 확실히 정해진 건 없지만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