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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오중석 의원, 홍릉일대 도시재생 뉴딜사업 조속한 추진 촉구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오중석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2)은 지난 3일 열린 2020년도 도시재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홍릉일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했다. 홍릉일대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동대문구 홍릉로 118일대 49만7,154㎡ 규모의 부지에 글로벌 바이오 산업 단지를 구축하는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이다. 2020년~2025년 5년 동안 총 5천 억 원이 넘는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마중물 사업 6개 △연계사업 11개 △
인천시, ‘동인천역 2030 역전(逆轉) 프로젝트’ 국토부 공모 뉴딜사업 선정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동인천역 주변 재정비촉진 1구역을 재생하는 ‘동인천역 2030 역전(逆轉) 프로젝트’가 국토교통부의 거점연계 뉴딜시범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시범사업 선정으로 인천시는 국비를 최대 15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됐으며 시비 150억 원과 LH 투자금액 1,797억 원을 포함해 총 2,100억원 규모로 뉴딜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동인천역 2030 역전 프로젝트’는 인천시민의 마음의 고향인 동인천 원도심 중심지를 2024년까지
인천시, 경인고속도로 주변 도시재생 뉴딜사업 본격 추진
경인고속도로 주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서구 석남역 일원(21만3천㎡)에서 추진하는 '50년을 돌아온, 사람의 길' 사업의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이달 중 정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사업 계획이 승인되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1천580억원을 들여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청년창업보육시설인 석남거북이기지 조성, 혁신일자리클러스터·행정복합센터조성
인천도시공사,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제안형 뉴딜사업 선정
인천도시공사(사장 박인서)는 8일 국토교통부의 2019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결과에서 미추홀구 용현2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사업명 `청년과 어르신의 OPEN PLACE, 비룡공감 2080`)이 일반근린형 분야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대상지는 숭의역 인근지역으로 옛 인천종합터미널 이전과 수인선 폐철로, 경인고속도로 등 교통단절로 인해 낙후된 공간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지역주민과 인천도시공사, 미추홀구청이 함께 기존 공
인천 미추홀구, 뉴딜사업 2곳 선정...도시재생사업 신호탄
인천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 용현2동과 도화1동 일원이 정부에서 지정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사업비 1천200억원이 넘는 규모로 미추홀구 지역 원도심 재생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미추홀구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서 용현동 568-83일원인 ‘용현2동 비룡공감2080’과 도화초등학교 일원인 도화1동 수봉마을이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