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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이력 딛고 잘나가는 연예인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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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원미닛]범죄 이력 딛고 잘나가는 연예인 3명

2009년 엑스터시와 케타민 투약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등을 선고받은 배우 주지훈. 16년이 지난 지금은 과거 물의를 딛고 주연 배우로 잘나가고 있는데요. 당시 검사 결과가 음성임에도 투약 사실을 솔직히 밝힌 점 등이 작용한 결과겠죠. 방송인 서장훈은 선수 시절이던 2001년과 2003년에 음주운전으로 각각 면허취소와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꽤 흐른 데다 깔끔하고 스마트한 이미지를 어필하면서, 지금은 예능계 블루칩이 돼 남들

조명 민폐에 지하철 우비까지···올해도 말썽인 흠뻑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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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조명 민폐에 지하철 우비까지···올해도 말썽인 흠뻑쇼

가수 싸이가 해마다 개최하는 여름 콘서트 흠뻑쇼. 매번 여러 가지 논란에 휩싸여왔는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흠뻑쇼가 다양한 논란으로 시끄럽습니다. 우선 심야시간에 켜진 리허설 조명 논란인데요.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흠뻑쇼 지금 시간에 조명 리허설하는 게 맞냐'라는 제목과 함께 조명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사진 속 조명은 멀리 있지만 강한 빛을 비추고 있었습니다. 글쓴이는 "밤 10시부터 저런 조명 쏘는 게 맞냐"며 "커튼을 쳐도 빛이

개 밥도 굶겼다는 강형욱···두 얼굴의 개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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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원미닛]개 밥도 굶겼다는 강형욱···두 얼굴의 개통령?

대중들에게 '개통령'(개+대통령)으로 불리는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에 대한 논란이 연일 뜨겁습니다. 시작은 한 온라인 구직 플랫폼에 올라온 전 보듬컴퍼니 직원의 후기 글이었는데요. 글쓴이는 "회사를 퇴사하고 공황장애, 불안장애 등으로 정신과에 계속 다니고 있으며, 부부관계인 대표이사의 지속적인 가스라이팅, 인격 모독, 업무 외 요구사항 등으로 정신이 피폐해졌다"고 폭로했습니다. 해당 글이 알려지면서 강 대표에 대한 또 다른 제보가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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