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우리은행, 3000억 녹색채권 발행···단일 기준 최대 규모
우리은행이 올해 시중은행 최초로 정부 지원사업을 통해 총 3000억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했다. 조달 자금은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 사업에 전액 투입하며, 이번 발행으로 은행권 누적 녹색채권 발행액 1위(6000억원)를 기록했다. ESG 경영 강화를 목표로 녹색금융 확대에 속도를 낸다.
[총 16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우리은행, 3000억 녹색채권 발행···단일 기준 최대 규모
우리은행이 올해 시중은행 최초로 정부 지원사업을 통해 총 3000억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했다. 조달 자금은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 사업에 전액 투입하며, 이번 발행으로 은행권 누적 녹색채권 발행액 1위(6000억원)를 기록했다. ESG 경영 강화를 목표로 녹색금융 확대에 속도를 낸다.
금융일반
현대캐피탈, 3700억원 규모 녹색채권 발행
현대캐피탈이 K-택소노미 가이드에 따른 총 3700억원 규모의 녹색채권을 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K-택소노미(K-Taxonomy)는 녹색금융을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가 2022년에 발표한 지침서로, 기업의 경영활동 중 친환경 활동의 명확한 원칙과 기준을 제시하는 한국형 녹색금융 분류체계다. 현대캐피탈은 지난해 3월 국내 금융사 최초로 K-택소노미 가이드에 따라 6000억원 규모의 녹색채권을 발행한 이래 올해 4월에 이어 세 번째로 녹색채권 발행을 이어가
은행
BNK부산은행, 1000억 규모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BNK부산은행은 지난 29일 5년 중도상환 콜옵션이 부여된 신종자본증권 형태의 한국형 녹색채권 1000억원을 연 4.37%의 금리로 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앞서 지난 18일 채권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서 발행금액의 3배에 달하는 총 3360억의 수요를 모집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성공적인 수요예측 결과 발행금리는 연 4.37%로 확정됐으며, 이날 국고금리가 3.49%로 결정됨에 따라 스프레드는 0.88%p로 정해졌다. 부산은행의 이번 신종자본증권 스프레드
㈜한화, 1500억 녹색채권 발행···이차전지·태양광 설비 투자
㈜한화가 2년 연속 녹색채권을 발행하며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한화는 지난 24일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녹색채권 발행을 통해 최대 1500억원 규모의 자금 공모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녹색채권은 신재생 에너지 등 친환경 사업 관련 자금 조달을 위한 특수목적 채권으로, 공인기관 인증을 받아야 발행할 수 있다. ㈜한화는 지난 19일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ESG 채권 최고 등급인 그린(Green)1을 획득했다. 모집 자금은 ㈜한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