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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체인 브릿지 노매드, 해킹 손실액 10% 회수
지난 2일 해킹 공격으로 1억9000만달러의 피해를 입은 크로스체인 브릿지 노매드(Nomad)가 손실액의 10%인 약 1940만달러를 반환 받았다. 해커들에게 돈을 돌려주면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공지했기 때문이다. 노매드는 5일 트위터를 통해 "탈취한 자금의 90% 이상을 반환하는 노매드 브릿지 해커들에게 돌려준 금액의 최대 10% 포상금를 지급하겠다"며 "이더리움의 공식 노매드 복구 지갑 주소로 자금을 보내달라"고 하소연했다. 노매드는 이더리움 주소 0x94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