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구글 '정밀지도' 반출 걱정 덜었다···네이버는 이미 '핵심기술' 내재화
정부가 구글에 고정밀지도 반출을 조건부로 허용하면서 구글맵의 국내 내비게이션 서비스 도입이 임박했다. 네이버는 자체 맵매칭 엔진 개발과 AI 기반 현장 데이터 분석, 거리뷰 속성추출 등 기술 내재화를 통해 대응에 나섰다. 지도 플랫폼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인터넷·플랫폼
구글 '정밀지도' 반출 걱정 덜었다···네이버는 이미 '핵심기술' 내재화
정부가 구글에 고정밀지도 반출을 조건부로 허용하면서 구글맵의 국내 내비게이션 서비스 도입이 임박했다. 네이버는 자체 맵매칭 엔진 개발과 AI 기반 현장 데이터 분석, 거리뷰 속성추출 등 기술 내재화를 통해 대응에 나섰다. 지도 플랫폼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인터넷·플랫폼
"재해 대비에 만전을"···네이버 지도, 위치 기반 정보 강화
네이버는 사용자 생활권 내 발생한 유고 정보를 더욱 상세히 전달하고, 내비게이션 이용 시 재해 정보 안내도 한층 강화하는 내용의 네이버 지도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대중교통 길안내 서비스 ▲앱을 열지 않아도 실시간 대중교통 길안내를 해주는 iOS 라이브 액티비티 기능 ▲계단 이용이 어려운 사용자를 위한 회피 경로 안내 ▲사용자 주행 기록을 분석해 운전 습관을 점수화 하는 운전 점수 기능 등 최근 수
인터넷·플랫폼
네이버 지도, '운전점수' 도입···DB손해보험 상품과도 연동
네이버는 네이버 지도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업데이트를 통해 '운전점수'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업데이트는 오는 7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용자가 운전점수를 바탕으로 DB손해보험의 '네이버 지도 안전운전 할인특약'에 가입해 보험료도 할인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연계한다. 운전점수는 네이버 지도 내비게이션으로 경로 안내를 받으며 주행한 기록을 분석해, 이용자의 운전 습관을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