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유동성 늘고 반도체 훈풍까지···증권가 "코스피 8400선 간다" 글로벌 유동성 확대와 반도체 업황 개선으로 코스피가 추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내국인 자금 유입과 기업의 수익성 향상 덕분에 8400선 돌파 가능성이 제기된다. 반도체 수출단가 상승, EPS·ROE 등 주요 지표 호조가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