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20년 만에 ‘김효준’ 회장서 한상윤 체제로
BMW 코리아는 신임 대표이사에 한상윤 사장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법인설립 이후 20년 만이다. 한 사장 선임 이후에도 김효준 회장의 회장직은 계속된다. BMW 측은 지난해부터 사장 역할을 맡았던 한상윤 사장은 지난 1년간 대표이사직 승계를 위한 준비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에 대표이사에 취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신임 한상윤 대표이사는 자동차업계에서 25년의 경험을 쌓았으며 한국에서 세일즈, 마케팅, 미니(MINI) 총괄을 거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