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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號 순항 중···하나자산운용, ETF 운용자산 1조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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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號 순항 중···하나자산운용, ETF 운용자산 1조원 넘어

하나자산운용의 ETF 운용자산이 1조원을 돌파했다. 김태우 하나자산운용 대표이사가 취임한 지 1년 만에 이룬 쾌거다. 18일 하나자산운용에 따르면 하나자산운용의 ETF 운용자산(AUM)은 16일 기준으로 1조985억원을 기록하며 1조원을 넘어섰다. 올해 연초 3902억원에서 출발해 181.51%(7083억원) 불어나는 급격한 성장세를 보였다. 하나자산운용의 성장을 이끈 김태우 대표는 1993년 하나은행 입사를 시작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 피델리티자산운용 등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김태우 교수, 대한안과학회 ‘톱콘안과학술상’ 수상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김태우 교수, 대한안과학회 ‘톱콘안과학술상’ 수상

분당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전상훈) 안과 김태우 교수가 안과학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제27회 톱콘안과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4월 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121회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에서 거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올해의 수상자인 김태우 교수의 업적은 ‘원발 개방각 녹내장에서 중심시야장애와 유두주위 맥락막 미세혈류결손’에 관한 연구로, 시신경 주변에 미세 혈류장애

김태우 “청와대가 드루킹 수사내용 알아보도록 지시”

김태우 “청와대가 드루킹 수사내용 알아보도록 지시”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 수사관이 청와대에서 ‘드루킹 사건’의 수사내용을 알아보도록 지시받았다고 폭로했다. 10일 김 전 수사관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와대는 제가 경찰청에 찾아가 제 지인이 수사받는 사건을 조회했다며 감찰을 했으나 진행 중인 수사 상황을 불법조회한 것은 제가 아니라 청와대”이라며 수사지시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2018년 7월25일 오전 11시11분, 이인걸 특감반장이 저를 포함한 검찰 출신 특감반원

김태우 “靑 민정수석실, 횡령·제식구 감싸기 식 인사 있었다”

김태우 “靑 민정수석실, 횡령·제식구 감싸기 식 인사 있었다”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등 의혹을 제기한 김태우 수사관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자신의 변호인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김 수사관이 직접 기자회견에 나선 것은 처음이다. 이 자리에서 그는 자신에게 씌워진 혐의를 조목조목 반박하면서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횡령과 제식구 감싸기 식 인사 등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김 수사관과 변호인들은 이 자리에서 김 수사관이 공익제보자임을 강조했으며, “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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