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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제 왜 안 버리나" 묻자···크래프톤 김창한 "창의성 위한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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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감]"포괄임금제 왜 안 버리나" 묻자···크래프톤 김창한 "창의성 위한 장치"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25일 게임 개발의 '창의성'을 높이고자 포괄 임금제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 국정감사에서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의 업무 방식과 관련한 질의에 이렇게 답했다.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자율적인 근무 환경이 반드시 보장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과거 게임업계는 살인적인 근무 환경으로 악명 높았다. 지속적인 서비스와 개발을 서두르기 위해 직원들의 야근과 초과 근무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작년 보수 35억원···전년比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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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보수]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작년 보수 35억원···전년比 242%↑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지난해 보수로 35억원이 넘는 금액을 받았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대표는 작년 보수로 35억4100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전년 대비 242% 오른 수준이다. 보수는 급여 7억2700만원, 상여 27억9500만원, 복리후생제도에 따른 기타 근로소득 1800만원으로 구성됐다. 크래프톤 연봉 상위 5명에는 남영선 본부장, 김창한 대표에 이어 박병호 아메리카 비즈 총괄 리더, 장태석 배틀그라운드 총괄 프로듀서, 배동근 최고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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