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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우 크로스앵글 대표 "NFT기술보다 사업모델 우선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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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글어돕션2022]김준우 크로스앵글 대표 "NFT기술보다 사업모델 우선 돼야"

"'대체불가토큰(NFT)을 하려고 한다'는 것은 잘못됐습니다. 이 말은 '우리는 모바일을 하려고 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NFT는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11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열린 쟁글 어돕션 2022 컨퍼런스에서 쟁글 운영사 크로스앵글의 김준우 대표는 이같이 말하며 "기업은 (NFT 사업에 앞서)기업의 산업과 사업 목적에 맞는 사업목표, 커뮤니티,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근본적 고민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많은 기업이 블록체인 기술을

김준우 크로스앵글 대표 "암호화폐 제도적 공백기···투자자 보호 강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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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우 크로스앵글 대표 "암호화폐 제도적 공백기···투자자 보호 강구해야"

"주식시장에서는 ETF가 어떻고 멀티플이 어떻고 재무제표가 어떻고 얘기하는데, 코인시장만 오면 줄줄이 '가즈아'를 외치는 불나방이 돼요. 주식시장도 한국거래소, 회계법인, 금융감독원 등의 기관들이 없었다면 이와 비슷하게 흘러갔을 것입니다." 암호화폐 공시 플랫폼 쟁글의 운영사 크로스앵글의 김준우 대표는 24일 여의도 금투센터 3층 불스홀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시장의 현황과 주요 이슈' 정책 세미나에서 "법제화 공백이 있을 때도 최소한

김준우 크로스앵글 대표 “가상자산 평가는 소비자 보호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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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우 크로스앵글 대표 “가상자산 평가는 소비자 보호 첫걸음이다”

“암호화폐 평가는 소비자 보호의 첫 걸음입니다. 법적 장치가 마련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하루에 수 천개씩 쏟아지는 프로젝트(코인과 토큰)을 정확하고 투명하게 평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루에도 수십개씩 쏟아져 나오는 코인과 토큰의 특성을 반영한 평가 기준을 통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소비자 보호를 위한 첫번째 덕목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의 일성은 지난 10월 출시한 평가보고 서비스 XCR 2.0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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