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불닭 성공 예상 못했다"···김정수 부회장, 10년 만에 카메라 앞 눈물 삼양식품 김정수 부회장이 회장 취임을 앞두고 10년 만에 공식 영상에 출연해 불닭볶음면 성공 비화, 우지파동에 대한 소회, 워킹맘으로서의 고민 등을 직접 밝혔다. 삼양 1963을 중심으로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매출 성장과 해외 비중 확대 등 성과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