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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황문규 대표 내정···김재식 부회장과 '투톱'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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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황문규 대표 내정···김재식 부회장과 '투톱' 전환

미래에셋생명이 황문규 법인보험대리점(GA) 영업 부문 대표(상무)를 추천하고 김재식 부회장과 '투톱 체제'를 꾸린다. 신임 대표 후보인 황 상무는 GA 영업 분야에서 10여년 이상 몸담은 '영업통'으로 꼽힌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14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각자대표 후보자로 김재식 부회장과 황문규 상무를 추천했다. 임추위를 통해 추천된 최고경영자(CEO) 후보는 다음 달 말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

미래에셋생명, 하만덕 부회장 작년 연봉 6억···김재식 전 사장 5억

[임원보수]미래에셋생명, 하만덕 부회장 작년 연봉 6억···김재식 전 사장 5억

올해로 9년째 대표이사직을 수행하게 된 미래에셋생명 하만덕 부회장<사진>이 지난해 6억원이 넘는 연봉을 받았다. 1일 미래에셋생명이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하 부회장은 급여 3억1800만원, 상여 2억9400만원 등 총 6억12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지난 2월 계열사 미래에셋대우로 이동한 김재식 전 사장은 급여 2억8800만원, 상여 2억3200만원 등 총 5억1100만원을 받았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지난달 27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하만덕 부회장과

현대해상·미래에셋생명, ‘각자대표 투톱’ 연임 여부 촉각

현대해상·미래에셋생명, ‘각자대표 투톱’ 연임 여부 촉각

오는 3월 나란히 임기가 만료되는 현대해상과 미래에셋생명 각자 대표이사의 연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 이철영 부회장과 박찬종 사장, 미래에셋생명 하만덕 부회장과 김재식 사장의 임기는 오는 3월 25~26일 만료된다. 이 부회장과 박 사장은 2013년 2월 각자 대표이사로 취임해 2016년 3월 한 차례 연임에 성공했다. 하 부회장과 김 사장은 지난해 3월부터 미래에셋생명과 PCA생명이 합병한 통합 미래에셋생명의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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