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 대표이사 5연임···2029년까지 그룹 이끈다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이 대표이사 5연임에 성공해 2029년까지 그룹을 이끌 예정이다.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김 부회장의 전문성과 그룹 내 실적, 통찰력을 높이 평가해 연임을 결정했다. 2023년 메리츠금융의 순이익은 전년 대비 0.7% 증가한 2조 3501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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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 대표이사 5연임···2029년까지 그룹 이끈다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이 대표이사 5연임에 성공해 2029년까지 그룹을 이끌 예정이다.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김 부회장의 전문성과 그룹 내 실적, 통찰력을 높이 평가해 연임을 결정했다. 2023년 메리츠금융의 순이익은 전년 대비 0.7% 증가한 2조 3501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금융일반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 "메리츠 비전은 호주 맥쿼리 은행"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이 향후 메리츠금융의 비전과 관련 "호주 맥쿼리 은행을 오랫동안 지켜보고 있다"며 "한국과 마찬가지로 글로벌 관점에서 변방인 호주 국적으로 특정 영역에서 글로벌한 기업으로 성장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13일 김 부회장은 메리츠금융그룹이 개최한 3분기 실적발표(IR)에서 메리츠금융이 어떤 모습으로 발전하기를 바라느냐는 일반주주의 질문에 "현재 메리츠는 규모의 경제를 향유하고 있다"며 "투자 여력이 커지
보험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 "MG손보 매각 절차 진행 중···기다려 달라"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이 MG손해보험 입찰 진행 상황 관련해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이어서 구체적인 내용을 더 말씀드리기는 어렵다"며 "답답하겠지만 조금 기다려 달라"고 언급했다. 13일 김 부회장은 메리츠금융그룹이 개최한 3분기 실적발표(IR)에서 MG손보 입찰 진행 상황과 관련한 질문에 "2분기 IR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메리츠는 주당 이익을 증가시키고 주주 이익에 부합할 경우에 한해 완주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중단할 것이란 입
증권일반
김용범 부회장 "메리츠증권 각자대표 체제, 전문성·의사결정 효율화 차원"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이 최근 메리츠증권의 각자대표 체제 전환과 관련해 "전문성을 가진 각자 대표 체제가 더 낫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14일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은 메리츠금융그룹이 개최한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최근 메리츠증권의 각자 대표 체제 전환 이유에 대해 "증권을 각자 대표 체제로 가기로 결정한 것은 비즈니스 라인 간 이질성이 크고, 각 규모가 과거 대비 크게 성장했기 때문"이라며 "한 사람이
보험
김용범 메리츠 부회장 "자사주 매입 주주가치 제고 이외 목적 없어"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이 메리츠금융의 자사주 매입에 대해 장기 주주가치 제고 이외의 목적은 없다고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14일 메리츠금융지주 상반기 실적 컨퍼런스콜(IR)에서 "자사주 매입은 장기 주주가치 제고에 유리한지 여부만 보고 여부를 결정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유동주식수 감소로 인한 외국인 투자 감소 우려에 대해서는 "MSCI EM(신흥국) 글로벌 주가지수의 편입 편출 기준에 유동
금융일반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 "MG손보 인수, 주주가치 제고 도움된다면 완주"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이 MG손해보험 인수전 참전과 관련해 주주가치 제고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될 경우 완주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김 부회장은 14일 메리츠금융지주 상반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 1분기 IR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메리츠는 주당 이익 증가를 가져오는 규모의 경제와 이에 도움이 되는 성장에만 관심이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메리츠는 단순 외형 경쟁은 하지 않는다"며 "우리가 M&A를 할 때 주로 살펴보는 것
금융일반
'일반주주' 질문 직접 답변한 김용범 "M&A 기회 모색할 것"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이 14일 진행된 2024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IR)에서 인수·합병(M&A) 기회를 꾸준히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메리츠금융의 컨퍼런스콜은 '열린 기업설명회(IR)' 방식이 금융업계 최초로 도입됐다. 메리츠금융은 '주주가 묻고 경영진이 답한다'는 취지를 달성하기 위해 기관투자자뿐만 아니라 일반 주주들의 질의 사항에 대해 주요 경영진이 직접 답변을 내놓았다. 김용범 부회장은 M&A를 포함한 메리츠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