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김동관 힘 싣는 김승연 한화 회장, 새해 첫 현장경영 '우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김동관 부회장과 함께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방문하며 우주산업 현장경영에 나섰다. 한화그룹은 SAR 위성 양산 등 첨단 기술 확보와 밸류체인 구축을 통해 민간 주도 '뉴스페이스'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제주우주센터는 연간 최대 100기의 위성 생산 역량을 갖추고, 글로벌 우주산업 확장에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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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 힘 싣는 김승연 한화 회장, 새해 첫 현장경영 '우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김동관 부회장과 함께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방문하며 우주산업 현장경영에 나섰다. 한화그룹은 SAR 위성 양산 등 첨단 기술 확보와 밸류체인 구축을 통해 민간 주도 '뉴스페이스'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제주우주센터는 연간 최대 100기의 위성 생산 역량을 갖추고, 글로벌 우주산업 확장에 집중할 방침이다.
재계
[단독]한국시리즈 1차전 개막···LG 구광모 회장도 '직관'
2025 KBO 리그 한국시리즈 1차전이 26일 개막한 가운데,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잠실야구장을 찾아 선수단에 응원을 보냈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25시즌 프로야구 챔피언을 가리는 한국시리즈(7전 4승제)는 이날 정규시즌 1위 LG트윈스와 2위 한화이글스의 맞대결로 막을 올렸다. 구 회장은 이날 유광점퍼를 입고 차명석 LG트윈스 단장과 대화를 나누며 경기를 관람했다. 구 회장이 한국시리즈 무대에 모습을 드러낸 건 약 2년 만이다. 앞서 한화
영상
[저스트원미닛]우리나라 재벌들은 급식으로 뭘 먹었을까?
우리나라 재벌들이 다녔던 명문 학교에서는 어떤 급식이 나오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배우 고현정 사이에서 태어난 정해윤은 그로튼 스쿨을 졸업했는데요. 미국의 최상위권 기숙학교인 이곳의 1년 학비는 한화로 무려 9000만원에 달합니다. 급식 메뉴는 스테이크부터 김치까지 다양하게 나옵니다. 특히 디저트에 진심이기에, 국제 핫초코의 날인 1월 31일에는 학생들이 핫초코에 쿠키와 계피 등 다양한 토핑을 골라 넣을 수 있게 했
건설사
한화 건설부문, 100억불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재개 합의
이라크 바그다그 동남쪽 10km에 건설되는 10만 가구 규모의 신도시 '비스마야'가 공사 중단 2년 만에 사업재개를 위한 공사비 증액에 합의했다. 우리나라 첫 신도시 수출 사례로 정부와 한화 건설부문이 10년 이상 공 들여온 사업인 만큼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는 평가가 나온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 건설부문은 이라크 NIC(이라크 국가투자위원회)와 비스마야 신도시 공사 재개를 위한 변경계약을 지난 5일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
ESG일반
㈜한화, '함께, 멀리' 철학 담긴 ESG경영 강화
한화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경영철학 '함께, 멀리'를 바탕으로 ESG 경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0월 한화는 수확기를 맞이한 농가를 방문해 '임직원과 함께하는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촌 일손돕기는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한화 임직원 총 30명은 경기 포천시 관내 사과농가에서 수확 및 분류, 농경지 정리 작업을 진행했다. 수확된 사과는 한화와
중공업·방산
한화그룹 김승연·김동관, 한화오션 시흥R&D캠퍼스 첫 방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20일 한화오션 중앙연구원 시흥R&D캠퍼스를 방문해 임직원들과 만났다. 김 회장의 방문은 한화오션의 출범 이후 처음이다. 김 회장은 이날 캠퍼스 현장을 둘러본 뒤 임직원들에게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초격차 기술 경쟁력 확보를 주문했다. 해양 탈탄소 시대를 선도할 그린십(Green Ship) 기술과 방산 기술 혁신으로 조선·해양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글로벌 강자로 자리매김할 것을 주문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
중공업·방산
김승연 父子 '시너지' 날개 단 한화에어로···'트럼프 2기' 선제 대응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장남 김동관 부회장의 '시너지'로 발 빠르게 '트럼프 2기' 준비 돌입했다.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되면 기회를 맞자 오너 부자가 직접 최전선에 나서 한화 방산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김승연 회장은 최근 그룹 방산 사업 주축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회장을 맡으며 경영에 합류했다. ㈜한화, 한화시스템, 한화비전, 한화솔루션 등 4곳의 회장을 겸직하던 김 회장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재계
한화에어로 방문한 김승연 회장 "미래 방위사업, AI·무인화 핵심"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이 지난 1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보은사업장을 찾아 임직원을 격려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한화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략부문 대표인 김동관 부회장, 양기원 ㈜한화 글로벌부문 대표,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 보은사업장은 1990년대부터 탄약 생산을 시작한 한화 그룹의 모태로 꼽히는 곳이다. 한국형 사드(THAAD)로 불리는 장거리지대공유도무기의 탄도탄 요격미사일과 다양한 플랫
재계
김승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회장 선임···'트럼프 인맥'으로 힘 싣는 방산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회장직을 맡는다. 김 회장이 직접 그룹 내 방산 사업 일선에 나서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으로 탄력을 받는 미국 방위산업 수주에 직접 힘을 실어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분기 분기보고서를 통해 김 회장을 신규 회장(미등기 임원)으로 선임한다고 공시했다.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는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채널
한화갤러리아 김동선의 1년···명품 명가 '추락'·경영 능력 '물음표'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미래비전총괄이 부사장직에 오른 지 만 1년이 됐다. 지난해 11월 8일 부사장 취임 후 '명품 명가'로 명성이 자자했던 갤리리아백화점은 경쟁력을 잃고 추락하고 있다. 경쟁사들이 새로운 쇼핑몰을 내세우며 혁신과 변화를 추구하는 사이 김 부사장은 '외식업'에 집중했다. 그결과 '본업'인 백화점의 수익성은 급전직하했다. 그룹 내 다양한 직급과 역할을 맡아 존재감을 키우는데 성공했으나 내실은 다지지 못했단 냉혹한 평가가 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