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신규 공공택지 추진계획' 발표장 향하는 박상우·오세훈·이동환·김성제·김동근
(왼쪽 두 번째)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른쪽 세 번째)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기초지방자치단체장들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4년 신규 공공택지 추진계획'에 참석하기 위해 발표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왼쪽부터)김성제 의왕시장, 박 국토부 장관, 오 서울시장, 이동환 고양시장, 김동근 의정부시장.
[총 21건 검색]
상세검색
한 컷
[한 컷]'신규 공공택지 추진계획' 발표장 향하는 박상우·오세훈·이동환·김성제·김동근
(왼쪽 두 번째)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른쪽 세 번째)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기초지방자치단체장들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4년 신규 공공택지 추진계획'에 참석하기 위해 발표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왼쪽부터)김성제 의왕시장, 박 국토부 장관, 오 서울시장, 이동환 고양시장, 김동근 의정부시장.
‘늘공’ 접고 ‘금배지’ 도전하는 국토부 사람들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뛰어 들어가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국토교통부에서 저부터 뛰쳐 나가서) 호랑이 한번 잡아보겠습니다.” 국토부 관료 출신으로 19대 총선에 출마했던 한 인사가 당시 사표를 던지며 선후배들에게 했던 말이라고 한다. 30년 이상 건설·부동산·교통·국토 정책을 주무르던 늘공(직업 공무원) 신분을 벗어던지고, 아예 국회에 입성해 여야 의원들 장벽에 막혀 끝내 펼치지 못한 정책 실행의 꿈을 보겠다는 결기가 느껴지는
한양사이버대학교, 2019 참교육 부문 교육부장관상 수상
한양사이버대학교(부총장 김성제)는 한양대학교가 설립한 사이버대학이며 2019년 현재 11개 학부 38개 학과(전공)에 재적학생 1만6,569명(2018년 정보공시 기준)으로 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큰 규모다. 또한 2010년 국내 최초로 개원한 한양사이버대학원 석사과정은 5개 대학원, 12개 전공에 재적학생 802명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사이버대학원으로 성장했다.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학부 졸업생들의 10% 이상이 국내외 대학원에 진학하는 등 교육과정의 질적 우수
한양사이버대학교, 2019년 신·편입생 모집 국내 최대 지원자 수 기록
한양사이버대학교(부총장 김성제)는 지난 15일 2019학년도 1학기 신ㆍ편입생 정시모집 마감결과, 2019년 신ㆍ편입생 모집 국내 최대 지원자 수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2019학년도 1학기 신ㆍ편입생 정시모집은 10개 학부, 35개 학과에서 6,626명이 지원하면서 사이버대학교 중 지원자 수 1위를 유지했다. 특히 2차 모집에서는 3학년 편입학 경쟁률이 대부분 2:1을 넘어섰다. 한양사이버대 관계자는 “국내 1등 사이버대학교에 걸맞게 전 학과에 고르게 다수
한양사이버대학교–日 사이버대학, 학점교류 제도 실시
한양사이버대학교(부총장 김성제)는 최근 일본의 사이버대학(학장 카와하라 히로시)과 학점교류제도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사이버대학교와 일본의 유일한 사이버대학교 간의 학점교류제도가 실시되는 것은 국내 첫 사례다. 기존의 대학교가 진행하고 있는 교환학생제도와 달리 직접 이동하지 않고 인터넷을 활용해 다른 국가 대학의 강의수강을 하고 학점으로 인정받는 방식이다. 일본의 사이버대학은 2007년 소프트뱅크그룹 주식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