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환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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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T 개장식 세리머니서 박수치는 김병환·김학수

한 컷

[한 컷]NXT 개장식 세리머니서 박수치는 김병환·김학수

(오른쪽)김병환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진행된 넥스트레이드 개장식에서 세리머니를 마친 뒤 마주보며 박수를 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우리나라 최초의 대체거래소(ATS·다자간매매체결회사)인 넥스트레이드(NXT)가 본격적인 시장 운영을 시작된다. 장 종료 시각은 오후 8시로 오는 5일부터는 오전 8시~오후 8시로 NXT 장이 운영한다.

점점회의나선 금융당국과 금융계 "금융 안정 책무 다할 것"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점점회의나선 금융당국과 금융계 "금융 안정 책무 다할 것"

김병환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김 금융위원장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해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이석준 농협금융지주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김성태 IBK기업은행장,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김복규 산업은행 수석

김병환 위원장 "시장안정조치 적기 시행···정책 현안도 일정대로 진행"

금융일반

김병환 위원장 "시장안정조치 적기 시행···정책 현안도 일정대로 진행"

김병환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정치 상황에 따른 불확실성에 대비해 상황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10조원 증안펀드와 40조원 규모의 채안펀드 등 시장안정 조치가 적기에 시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융정책 현안인 자본시장 밸류업, 불법공매도 근절 등은 당초 일정에 따라 일관되게 추진할 계획이다. 금융사들을 향해서는 우리 금융시스템 회복력이 위축되지 않도록 해외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유동성과 건전성을

김병환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만반의 준비 해달라"

금융일반

김병환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만반의 준비 해달라"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8일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만반의 준비를 해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8일 오후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금융위 간부들을 소집해 금융위원장 주재 간부회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금융위 직원들은 우리 금융시장의 안정에 엄중한 책임을 지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도 높은

 김병환 금융위원장 "10조 규모 증안펀드 즉시 가동 준비"

금융일반

[계엄 후폭풍] 김병환 금융위원장 "10조 규모 증안펀드 즉시 가동 준비"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전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언에 따른 시장 안정화 조치로 10조원 규모의 증안펀드와 40조원 규모의 채권시장 안정펀드 등이 즉시 가동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4일 오전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공공기관 등 유관기관, 금융협화장 등과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은 "금융당국은은 시장의 불안 확산을 방지하고 금융시장이 정상적,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

김병환號 내일 첫 '상호금융협의회'···쇄신 힘 받을까

금융일반

김병환號 내일 첫 '상호금융협의회'···쇄신 힘 받을까

김병환 금융위원장 체제가 들어서면서 느슨한 규제로 건전성 리스크를 안고 있던 상호금융(농협·새마을금고·수협·신협·산림조합 등) 업계에 구체적인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오는 3일 김 위원장 부임 이후 첫 '상호금융정책협의회'가 개최된다. 금융당국은 상호금융사들이 부실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싱)로 인한 건전성이 악화하면서, 근본적인 해결책 모색을 위해 '2024년 1차 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는 지난 2013년 만들어

김병환 "자본시장법에 주주 충실의무 적용···정부안 이번 주 제출"

증권일반

김병환 "자본시장법에 주주 충실의무 적용···정부안 이번 주 제출"

금융당국이 소액주주 보호를 골자로 한 자본시장법 개정 방향을 공개했다. 더불어민주당이 기업 이사회에 주주 충실 의무를 부과하는 상법 개정안을 밀어붙이자 재계가 반발하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야당과 합심해 정부안을 제시한 것이다. 2일 오전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일반주주 이익 보호 강화를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 방향 설명회에 참석해 "자본시장의 밸류업을 위해 일반주주 보호가 지속적으로 강화되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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