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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신설 조직에 개발 부문 리더 대거 발탁

인터넷·플랫폼

네이버, 신설 조직에 개발 부문 리더 대거 발탁

네이버가 신설된 전문조직의 수장에 개발 부문 리더들을 대거 배치했다. 이에 업계에서는 올해 초 영입된 김범준 최고운영책임자(COO)에 힘을 싣겠다는 의지로 풀이한다. 7일 연합뉴스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최근 5개 사내독립기업(CIC)을 12개 전문조직으로 개편하면서 '테크 플랫폼', '광고 프로덕트' 등 개발과 설계 중심의 '프로덕트&플랫폼' 관련 조직을 6개 설립했다. 이곳 조직의 수장으로는 ▲윤종호 전 비즈데브 책임리더(광고 프로

배달의민족, 야놀자 출신 ‘빅데이터 전문가’ 영입

[He is]배달의민족, 야놀자 출신 ‘빅데이터 전문가’ 영입

우아한형제들이 숙박 O2O업체 ‘야놀자’ 출신의 송재하 최고기술자(CTO)를 새 식구로 맞았다. 이번 영입으로 지난 3월 독일 딜리버리히어로 측과의 합병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 김범준 전 CTO의 공석을 메우게 됐다. 업계 내 ‘기술통’으로 알려진 송 CTO가 주 요직의 바통을 이어 받은 만큼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송 CTO는 1973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한국과학기술원에서 CM

배달의민족, ‘요금제 대책’ 방안 내놨지만···자영업자 “못 믿겠다” 반박

배달의민족, ‘요금제 대책’ 방안 내놨지만···자영업자 “못 믿겠다” 반박

‘배달의 민족’이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 ‘요금제 개편’ 논란이 한창인 가운데 자영업자와의 입장 차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 배민 측은 요금제 불만 사항과 관련해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지만 일부 자영업자는 사 측의 독단적 행위에 ‘신뢰를 잃었다’며 수정안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수수료 개편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앱 화면 상단에 노출되는 ‘오픈리스트'가 ‘오픈서비스’로 바뀌고, 중개 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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